김광용 (紫雲) | 유페이퍼 | 16,000원 구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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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9-13
우리는 최근에서야 시간이 휘어진다는 아인슈타인의 주장을 믿게 되었다. 사실, 時空間의 비틀림은 매우 흔한 현상이었음에도 우리는 그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다. 夾字의 이치를 밝히고자 三合과 形沖破害, 三合과 墓庫論을 상반기에 출판하였고 조금 더 펼치고 확장한 개념이 夾字論이다.
사실 우리에게 익숙하지않은 개념일 뿐 夾字는 천간의 合沖 과정에서도 合과 形沖破害 사이에 끼어있는 시공간이 어떤 방식으로 비틀리고 또 어떻게 物形에 변화를 주는지를 살필 것이다.